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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의 전성기 김정난, 동안 미모까지~ star film

'신사의 품격'은 끝났지만 출연한 배우들의 인기는 쭉쭉~ 이어지는 거 같아요~!
얼마 전엔 이종혁씨가 CF에 화보촬영에 완전 바쁜 나날을 보내시더니
이번엔 '청담동 마녀' 김정난씨가 완전 제2의 전성기를 구사하고 계시네요~

예전에 <내일은 사랑>에 나오실 때도 좋아했는뎅..
이 모습 혹시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??
이병헌, 박소현, 고소영 등 지금은 쟁쟁한 스타들을 한번에 볼 수 있었던 화제의 드라마였죠.
<내일은 사랑>에 그녀도 출연했었습니다.
전 개인적으로 지고지순하고 청순한척 하는 박소현이나 고소영보다는
야무지고 똑 부러지는 김정난 캐릭터를 더 좋아했었는데.
암튼, 그때도 야무지더니 최근 드라마에서 한 카리스마 하시더라고요~

요즘 제2의 전성기를 만끽하고 계신 '김정난'씨
요런 요염하고 도도한 포즈의 화보도 찍으시고~
이렇게 등이 훅 파인 드레스까지 완벽소화.
20대 때 운동을 많이해서 그렇다고 하시던뎅.
자기 관리도 철저하신 거 같아요~

원래는 '신품'에서 역할이 '김민'씨 거였다는데..
김정난씨가 훨~~~씬 잘 어울리시는 듯!

김정난씨 새로운 모습 완전 멋져요~!!